SNS 광고
대행 수수료는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첫째는 매월 집행하는 '광고비의 일정 비율(%)' (보통 15~20%)을 수수료로 받는 방식입니다. 둘째는 광고비와 상관없이 월별 '고정 대행료'를 받는 방식입니다. 또한, 광고 소재(이미지/영상) 제작 비용은 대행료와 별도로 책정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계약 시 대행 업무의 범위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광고는 얼마든지 소액(하루 1만 원)으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의미한 데이터를 쌓고 광고 효율을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대부분의 대행사들이 월 최소 200~300만 원 이상의 광고비를 권장합니다. 너무 적은 예산은 데이터가 충분히 쌓이지 않아, 어떤 타겟이나 소재가 효과적인지 판단하기 전에 예산이 소진되어 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광고를 통해 달성하고 싶은 '명확한 목표'(KPI) (예: 웹사이트 구매, 회원가입, 앱 설치), 2) 광고할 상품/서비스의 '핵심 소구점', 3) 광고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고화질 사진이나 영상'을 준비해주시면 좋습니다. 또한, 페이스북 비즈니스 계정, 인스타그램 프로페셔널 계정, 픽셀 설치 등 기본적인 광고 계정 세팅이 미리 되어있으면 더욱 빠른 진행이 가능합니다.
1) 인구통계학적 정보 (나이, 성별, 지역), 2) 사용자의 '관심사' (예: '캠핑'에 관심 있는 사람), 3) 행동 데이터 (예: 특정 페이지를 방문한 사람) 등을 조합하여 타겟을 매우 정교하게 설정합니다. 또한, 기존 고객과 유사한 특성을 가진 새로운 고객을 찾아주는 '유사 타겟' 기능을 활용하여 광고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전문 대행사는 수많은 광고 캠페인을 운영하며 축적한 '데이터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광고 소재(크리에이티브)가 더 높은 클릭률을 보이는지, 어떤 타겟 고객에게서 구매 전환이 잘 일어나는지, 그리고 끊임없이 업데이트되는 광고 플랫폼의 최신 로직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한정된 예산으로 최고의 효율(ROAS)을 낼 수 있도록 최적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