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살로몬 #델보 코끝에 봄기운이 서리고 계절의 경계가 흐릿해지는 시기, 패션 또한 런웨이를 넘어 삶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쇼의 한가운데 조립식 주택을 세운 루이비통부터 몰입형 디너를 선보인 살로몬, 아티스트의 손길로 예술적 오브제가 된 델보까지. 패션이라는 형식을 벗어나 주거와 미식, 예술로 번진 브랜드들의 시도를 담았습니다. 놓치기 아쉬운 상반기 주요 전시와 지금 열리는 이벤트 소식도 함께해 주세요🤗 |
|
|
살로몬이 연출한 미식의 시노그라피
살로몬은 2026 동계올림픽 공식 유니폼 제작을 기념해 미식과 시노그래피가 어우러진 몰입형 디너를 선보였습니다. 기록을 넘어 미각과 공간으로 브랜드 비전을 전했죠. 이 하이브리드 경험을 통해 스포츠 브랜드가 세계 무대에서 문화와 대화하는 새로운 방식을 보여줬습니다. |
|
|
© Designhouse inc. All rights reserved.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