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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스쿨 후원

선생님의 후원 덕분에
인디스쿨은 초등교사의 관점으로 우리나라 공교육을 지탱해나갈 수 있습니다.

교사의, 교사에 의한, 교사를 위한

인디스쿨은 교육을 위한 교사 공동체로서
공교육의 가장 중요한 플레이어인 교사에게 시선을 둡니다.

인디스쿨의 시작은 참 단순합니다.
"학교에서는 옆 반 선생님의 수업을 참관하기 어렵지만, 온라인이면 어떨까?"
"서로가 서로의 교육 경험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는 편안한 장을 온라인에서라면 재미있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각자의 교실에서 하고 있는 고민을 함께 나눌 동료들을 만나고 싶었고,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었습니다. 닫힌 교실의 문을 열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 자기 시간과 경험, 재능을 나누어준 수많은 선생님들 덕분에 인디스쿨은 '교육정보를 얻기만 하는 서비스 플랫폼'이 아닌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커뮤니티'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인디스쿨은 공교육을 지탱하는 주체가 현장의 초등교사라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의 교사가 교직을 지속할 힘과 용기를 얻고 성장해가는 일에 마음을 씁니다. 교사들 사이에 많은 격려와 응원이 오가도록, 지식과 경험이 전수되도록 온·오프라인 공간을 가꾸고, 인디스쿨다운 정신을 확산합니다. 현장의 교사가 온전히 서도록 돕고, 나아가 공교육에 이바지합니다.

후원자 덕분에

인디스쿨이 정부 지원없이 독립적인 공간으로 존재할 수 있는 힘은 선생님의 후원에서 비롯됩니다.

17만 건+

14만 명의 초등교사가 용량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수업 자료를 공유할 수 있어요.

해마다 170,000건 이상의 자료를 공유하며 학교 밖 동료와 연결됩니다.

450만 개+

변화를 위한 새 물결이 필요할 때 마음과 힘을 모으는 온라인 커뮤니티가 24시간 365일 멈추지 않고 운영돼요.

1년에 약 4백만 개의 댓글과 50만 개의 쫑알쫑알로 전국에 있는 선생님들이 소통합니다.

800명+

전문성을 키우고 싶은 교사가 부담없는 가격으로 현장 기반 연수를 들을 수 있어요.

매년 20회 이상의 연수에서 약 800명의 선생님이 성장합니다.

55회+

교사의 정서를 어루만지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관심사에 기반한 교사모임을 지원할 수 있어요.

매년 25회 이상의 온/오프라인 프로그램과 30개의 모임 지원으로 선생님의 행복을 채웁니다.

인디스쿨

정기 후원자가 되면

  • 정기 후원을 통해 사단법인 초등교사커뮤니티 인디스쿨 활동에 재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요.
  • 운영진과 사무국을 중심으로 한 인디스쿨의 다양한 소식을 담은 후원레터를 분기당 1회 받아볼 수 있어요.
  • 인디스쿨 웹사이트 내에서 후원회원임을 알리는 하트 모양(♥) 후원 배지를 당당하게 설정할 수 있어요.
  • 후원회원에게 이벤트, 굿즈 신청 등을 배타적으로 제공하지는 않지만, 반 발짝 먼저 이벤트 소식을 접할 수 있어요.
  •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 받아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