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1. 16:35 세미나
[커널13기] 고졸 취준생 취뽀한 이야기 - 2026.3
안녕하세요 남궁성 강사님,
커널 과정 25년 12월 말에 수료한 XXX입니다.
수료 이후에는 별도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취업 준비를 이어왔고, 약 50곳 정도에 지원하여 10곳에서 서류 합격 연락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면접 과정에서는 강사님께서 강조해주셨던 자바의 기초 개념들이 실제로 큰 도움이 되었고, Git 충돌 상황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기술 스택을 선택한 이유, 그리고 CS 전반(네트워크, SQL 등)에 대한 질문들도 많이 받았습니다. 또한 지원한 회사가 어떤 솔루션을 제공하는지 사전에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원 동기를 준비했을 때 훨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이 회사를 선택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CTO 분께서 직접 면접을 진행하셨다는 점이었고, 면접 과정에서 제가 구현한 로직과 설계에 대해 “왜 이렇게 설계했는지”를 중심으로 설명드렸던 부분을 좋게 평가해주신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실질적인 프로젝트에 바로 투입되기보다는, 회사의 도메인이 실시간 데이터 처리 중심이다 보니 기존의 웹 개발과는 다른 개념이 많아 관련 자료를 기반으로 학습하고, 이를 정리하여 발표하는 방식으로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더 깊이 있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력과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껴 불안했던 시기였지만, 강사님께서 알려주신 내용들이 탄탄한 기반이 되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단순히 취업을 넘어서,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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