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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사적인 계절
[book] 사적인 계절
[book] 오늘을 축하해
[book] 오늘을 축하해
[book] 빛이 사라지기 전에
[book] 빛이 사라지기 전에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하고 풍경과 더불어 세밀하게 그려내는 박혜미 작가의 그림책. 윤슬의 바다로 나아간다. 생명줄을 발목에 걸고서 노란 보드와 함께. 그리고 기다린다. 일어서고 미끄러지고 엎어진다. 다시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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