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aura
『여름 대삼각형』, 아침달
『여름 대삼각형』, 아침달
정다연의 『여름 대삼각형』이 51번째 아침달 시집으로 출간됐다. 『내가 내 심장을 느끼게 될지도 모르니까』 『서로에게 기대서 끝까지』 『햇볕에 말리면 가벼워진다』이후 네 번째 시집이다.
『다정의 온도』, 현대문학
『다정의 온도』, 현대문학
『햇볕에 말리면 가벼워진다』, 창비교육
『햇볕에 말리면 가벼워진다』, 창비교육
『서로에게 기대서 끝까지』, 창비
『서로에게 기대서 끝까지』, 창비
『내가 내 심장을 느끼게 될지도 모르니까』, 현대문학
『내가 내 심장을 느끼게 될지도 모르니까』, 현대문학
『마지막 산책이라니』, 마저
『마지막 산책이라니』, 마저
신시 시인 신인류
신시 시인 신인류
문장입니다영
문장입니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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