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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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칠이라는 농담> 출간 소식 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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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풀칠하는 이야기 들려주기
글감은 풀칠 (에세이 기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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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칠의 시작을 만든 한마디는 ‘푸념의 규모를 키우자’입니다. 혼자라면 그저 푸념으로 그치고 말 이야기들이지만 자꾸 나누다 보니 뭔가 남는 것 같더라고요. 회사 씹는 재미, 나만 이런 게 아니라는 위로, 가뭄에 콩나듯이 튀어나오는 어떻게 행복하게 살 것인지에 대한 통찰 같은 것들요. 풀칠러님들도 푸념의 규모를 키우는 일에 동참해보시면 어떨까요. 풀칠하다 겪은 일을 들려주세요. 노동과 일상 속에서 길어올린 여러분만의 해석과 통찰을 비슷한 고민과 감각을 가진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그럼 기다릴게요. 아참, 제목 그대로 글감은 ‘풀칠’입니다. - 발행이 확정된 경우에 별도 연락으로 일정을 미리 공유 드립니다. - 남겨주신 연락처를 통해 질문 및 요청 등을 드릴 수 있습니다. - 에세이는 최소한의 편집을 거쳐 풀칠의 여러 채널(뉴스레터, 홈페이지, 인스타 등)에 발행됩니다. - 문의사항은 인스타 DM(@fullchill.society)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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