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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다큐멘터리 교류 상영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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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동아시아는 민주주의의 위기 앞에 놓여 있습니다. 정치적 위기, 사회적 양극화와 같은 현실 속에서 창작자들은 자기검열과 압력 속에 놓이고 있으며, 표현의 자유는 점점 더 위축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다큐멘터리는 현실을 기록하고, 서로를 연결하는 언어가 됩니다. <SEEAD – 동아시아 다큐멘터리 교류 포럼>은 한국, 일본, 대만, 홍콩, 중국의 독립 다큐멘터리 감독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사회와 다큐멘터리 제작 현실을 공유하고 대화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각국의 다큐멘터리는 서로 다른 조건 속에서 만들어졌지만, 질문하고 연대하고자 하는 마음만큼은 같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여기서 시작된 작은 씨앗이, 언젠가 아시아의 국경을 넘는 연대의 나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함께 보고, 듣고, 이야기 나눌 관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동아시아 다큐멘터리 교류 포럼 일정 📅 7월 6일 (일) 장소: 노무현재단 시민센터 Part 1 – 12:00~14:30 @ 다들려 강의실 🎤 주제: “민주주의의 위기 속에서, 각국의 미디어/영화 활동가들은 어떻게 연대하고 행동을 조직하고 있을까?” 영상을 어떻게 저항과 집단행동의 도구로 활용하고 있는가? 국경을 넘어 연대를 만들어가는 네트워크, 플랫폼, 전략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Part 2 – 15:30~18:00 @ 다모여 강의실 🎤 “상영 감독 라운드테이블” 상영 감독들이 직접 이야기하는 제작 현실, 생존 전략, 그리고 국제적 연대의 가능성 정치적·사회적 압력, 검열과 탄압, 경제적 불안정 속에서 다큐멘터리 제작은 어떻게 지속 가능한가? 포럼 장소: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시민센터 [서울 종로구 창덕궁길 73] 주최, 주관: 한국독립영화협회 후원: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본 사업은 노무현시민센터의 2025 바라던 바다' 시민 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지원금으로 진행됩니다. 문의 연락처: 인스타그램 DM: @seead_docs | email: westernchosu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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